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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자이너의 한마디
저는 초등학교 교사이자 독립출판 작가인 안화용이라고 합니다. <싶싶한 하루 보내세요>라는 책을 냈습니다. 우리 하고 싶은 것 다 하며 살아요. 안화용 아나용 모르나용?!